돈 되는 네이버를 놔두고 0원짜리 블로그 3개를 짓고 있습니다
'내 땅을 만들겠다'고 했던 그 땅의 정체는 워드프레스다.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반토막이 나고도 매달 100만 원이 들어오는데, 나는 수익 0원짜리 워드프레스 블로그 3개에 매일 시간을 넣고 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에 집중하지 않고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집중하는 이유를 공유한다.
'내 땅을 만들겠다'고 했던 그 땅의 정체는 워드프레스다.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반토막이 나고도 매달 100만 원이 들어오는데, 나는 수익 0원짜리 워드프레스 블로그 3개에 매일 시간을 넣고 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에 집중하지 않고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집중하는 이유를 공유한다.
퇴근 후 애드포스트 부업으로 월 193만 원, 그리고 한 달 만에 반토막. 남의 땅에서 버는 돈의 한계를 깨닫고 '내 땅'을 짓기로 한 이야기.
퇴근 후 하루 1시간 반. 지난달 193만 원을 벌었다.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네이버 블로그 5개, 하루 125개 발행, 전부 AI 재가공. 방식도 숫자도 다 공개했다. 그런데 숫자를 다시 보니 시급 4만 원짜리 아르바이트였다. 내가 멈추면 멈추고, 남이 정한 규칙 안에 있고, 시간을 넣은 만큼만 나온다. 구조는 회사랑 똑같았다. 그리고 7월,…
급여, 인플레이션, 주거비, 환율, 고용 불안까지. 직장인이 회사 하나에 인생을 걸면 안 되는 6가지 현실적인 이유. 그래서 나는 퇴근 후의 시간을 다르게 쓰기 시작했다.
퇴근하고 소파에 누워도 마음 한구석이 불편한 10년차 직장인. 왜 쉬지 못하는지, 그리고 '부빌드'라는 이름으로 부를 빌드업하기 시작한 이유.